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F&B 창업아카데미 캠프 스케치
-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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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F&B 창업아카데미 캠프 스케치

“3박 4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몰랐던 정보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창업아카데미 캠프를 통해 열정을 가지고 참가한 사람들과 함께하다보니 많이 성장한 것같다.”
“이번 캠프를 통해 내가 하고싶은 것 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에 더 집중해야 된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캠프 참가자 후기 중》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지난 11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도봉숲속마을에서 요식업 분야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F&B 창업아카데미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강연과 워크샵을 통해 동거동락하며 창업에 대한 생각과 비전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창업 준비를 위한 청년 참가자들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같이 확인해 보실까요?
1일차 : 기본만들기 (코어근육 키우기)

전국에서 모인 수강생들을 위해 처음 진행된 프로그램은 “‘나’를 알아가기” 입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여러가지 툴을 통해 수강생들과 함께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 진행된 “배움 프로그램”은 요식업에 대한 학습경험 공유와 학습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고민을 공유하기 위해 각종 문구들을 활용한 간단한 프로토 타입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다양한 활동이 끝나고 짧은 하루는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2일차 : 창업과정의 실전과 트랜드 (부상예방)
2일차에는 다양한 특강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선배에게 외식창업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TV 프로그램「냉장고를 부탁해」의 유명인사 이원일 셰프의 특강이 마련되었습니다. 자신의 창업경험을 통해 실패와 성공의 사례들을 보여주며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톡톡히 전수해 유쾌함과 열정이 느껴지는 강연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외식업을 위한 2018 푸드 트렌드”라는 주제로 서울대 문정훈 교수의 특강이 마련되었습니다. ‘식품소비의 다양성’, ‘간편식 최신트렌드’, ‘편의점 도시락의 미래’, ‘지속가능한 농식품’ 등을 주제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소비자들의 흐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유용하고 재미있는 강의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트랜드를 파악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3일차 : ‘Design Thinking Ⅰ’ (순발력 향상)
3일차에는 MTA의 ‘Design Thinking’ 과정을 통해 팀을 구성하고, 문제발견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수강생들끼리 서로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험을 공유하고 전담 멘토들에게 심도있는 피드백을 받으면서 비지니스 모델을 조금씩 구체화 하기 시작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안에 많은 내용을 집중적으로 습득하고 토론을 거듭하여 팀원들 모두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4일차 : ‘Design Thinking Ⅱ’ (지구력 증진)

캠프의 마지막 날인 4일차에는 MTA의 ‘Design Thinking’ 과정을 통해 구체화 된 프로젝트의 내용과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팀마다 정해진 주제와 계획을 통해 해결방법, 프로토타입, 차후 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타 수강생들의 질문과 의견으로 Design Thinking 과정을 좀 더 풍성하게 꾸미밀 수 있는 열정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3박 4일동안 F&B 창업 아카데미 캠프를 통해 요식업 창업에 대해 적극 참여해준 수강생들이 ‘성공적인 창업’이라는 이름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꿀수 있는 미래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