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재단, 태풍 피해 포항에 1억 지원
-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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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재단, ‘힌남노 피해’포항지역 1억원 지원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 전달
□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박차훈, 이하 MG새마을금고 재단)은 10월 6일(목요일) 11시에 포항시청에서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힌남노 피해’ 극복 지원 성금 1억 원을 기부한다.
□ 이번 사업은 MG새마을금고재단의 함께 위기극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성금은 큰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태풍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과 침수피해지역 복구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태풍으로 인해 아직도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히며 “ 하지만 이번 위기도 지자체와 시민, 그리고 새마을금고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함께 손을 맞잡고 힘을 모은다면 지금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 길에 MG새마을금고재단과 새마을금고가 함께 동행하겠다.” 고 밝혔다.
□ 새마을금고는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과 공제료 납입유예를 실시해 왔으며, 힌남노 등 집중호우로 인한 실질적 재해 피해를 입은 고객을 확인하여 긴급자금대출, 상환유예, 우대금리 등을 통한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새마을금고중앙회를 통해 태풍구호 물품지원을 실시한바 있다. 포항시, 울릉군새마을금고협의회에서도 500만원을 기부했다.
□ MG새마을금고재단은 2015년 12월 새마을금고중앙회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위기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