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소액 장기연체 서민 빚탕감」지원 추진
- 2017-08-18
- 다운로드 빚탕감 지원사업 협약식.jpg (183 KB)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신종백)은 17일 새마을금고중앙회관 11층 대회의실에서 주빌리은행(유종일 공동은행장)과 위기이웃 지원 및 빚탕감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 교류 협정(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단체는 ▲부실채권 소각사업 지원 ▲과다채무로 위기에 빠진 가정의 채무조정 및 재무상담 ▲복지자원 연계 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여 서민의 회생과 자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 교류 협정을 통해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사업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와 경제적 지위향상을 목표로 하는 협동조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금융사각지대 지원을 통한 따뜻한 금융복지를 실천하고, 주빌리은행은 사업진행경험을 바탕으로 채무 장기연체자의 빚탕감과 재기를 돕는 프로젝트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신종백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신용회복과 경제활동의지를 고취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출연한 사회공헌 재단으로 향후 위기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