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국립장애인도서관에 시각장애인 촉각도서 및 보조기기 전달
- 2018-07-18
- 다운로드 다운로드 (3).jfif (69 KB)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시각장애인 촉각도서 및 보조기기 지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지난 7월 2일 국립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의 인지능력, 삶의 질 향상 및 도서이용편의 증가를 위한 촉각도서와 보조 기기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하상 시각장애인 도서관 민혜경 부장, 실로암 점자도서관 이인애 팀장 등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을 통해 촉각도서 교재 200권 제작 및 시각장애인 보조 기기(센스원) 10대 등 8,850만 원 상당 물품을 지원하여 시각장애인의 인지 능력 확대와 정보 접근 및 독서활동을 도모합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박차훈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들의 더 나은 문화생활 향유와 정보 접근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 며 지원사업의 깊은 의미를 전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지원하는 시각장애인 보조기기 「센스원」은 전국 지역대표도서관과 시각장애인도서관의 공모를 거쳐 배포하며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인지능력을 확대하고 정보접근의 편리성을 향상시킬 것이며, 촉각도서 제작 지원사업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의 협조를 통해 시각장애관련 교육기관의 사전조사를 거쳐 필요한 학습관련 촉각도서를 제작, 관련기관에 보급하여 시각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도움에 일조합니다.
앞으로도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