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재단,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소외계층 지원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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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재단,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소외계층 지원
조손가정, 가정위탁 청소년, 소년소녀가정 등에 1억원 상당 지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 박차훈, 이하 MG새마을금고 재단)이 지원책 마련과 피해 예방에 앞장선다.
MG새마을금고 재단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
MG새마을금고 재단 박차훈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는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더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 청소년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특히 소외계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히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 고 말했다.

전달된 지원금은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에게 전달되어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복지시설 및
급식중단으로 인한 식료품 및 결식아동지원 도시락 지원 등의 필요물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